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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는 뮌스터 조각 프로젝터를 보러간 것이엇지만 작품들보다도 이 도시가 더 매력적이었다. 

독일의 도시들은 참 각기 다른 매력이 있다. 
뮌스터는 정말로 인간을 위한 도시였다. 
절대로 어떠한 자동차나 버스도 자전거를 앞에두고 경적을 울리거나 앞지르지 않는다. 마치 모든 주민들이 태어나는 순간 부터 자전거를 탈 것 같은 마을... 
살기 좋은 환경에 교육과 예술까지 훌륭하니 더할 나위없는 도시였다.
문득 궁금해졌다. 

여기서 경찰은 무슨 일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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