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ialogue Vol 1 <Dream Dust>

Survey 당신이 버린 꿈 (2008~2012, 2017)

“The Dream You Abandoned”

 

당신은 어떤 꿈을 포기했나요?

What dream have you let go of?

노력하면 된다는 말이잇지만 어쩌지 못하면 어쩔수 없는것같아요..
내가 포기한 꿈은 하나쯤은 안 해도 된다는 것이었다.
내가 포기한 꿈, 현실적이지 않은 막연한 생각. 내가 원하는 꿈과 부모님 바람 사이의 격차, 내가 사용할 수 없었던 시간들, 안정과 도전, 내게 주어지지 않았던 여유.... 하지만 그 둘 사이에서 어느 것도 포기할 수 없었던 것과 그 사이에서의 타협점
내가 지금 왜 이러고 있을까.. 나이가 많이 들어버렸습니다. 아직 젊은 나이지만 이제 30이 눈앞에 다가오니 두렵습니다. 아직도 인턴생활 중이니 아직도 서툴기만 하고, 너무 나태했던 것은 아닌가. .30대에는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제 앞가림은 할 수 있는 사람이요.
내가 원하는 것을 지금 이루지 못했다고 하여 나는 포기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시간이 좀 걸릴 뿐이다. 포기를 하려했고, 그것이 끝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하지만 내 인생이 끝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단시 시간이 좀 오래 걸릴 뿐이다. 내가 포기한 꿈은 시간이 좀 지나서 알게 되었다. 꿈을 잃고 희망을 잃은 그 시절은 암흑과 같았고 사는 게 사는 게 아니었다. 다시 희망을 선택했고, 믿음을 선택해 보았다. 많이 돌아가고 방향은 처음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지만, 궁극적으로 난 의미 있는 삶을 선택할 것이다.
내가 나를 미워하지 않았으면 했어. 이제는 네가 나를 좋아해줬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내 맘도 맘대로 안 되는데 너라고 다르겠니. 행복하게 살고 싶어. 올바른 길이 아니더라도 후회 하지 않으면서 살고 싶어.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날들이 많았으면 내가 나를 믿고 내가 나를 사랑하고 그 빛들이 모여 청명하게 밤을 밝히기를..
난 연예인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 카메라 앞에서 아주 화려한 모습으로 날 비웃던 녀석들을 비웃어 주는 게 나의 꿈이었다. 불순한 목적이었다. 그들은 생각보다 화려하지 않고 고통이 많은 직업이었다. 내가 쉽사리 다가가기 어려운 영역이었다. 현실을 직시하고 그에 맞는 꿈을 찾는 것도 어려운데 어렵구나..
난 다시 열심히 살지 않기로 했지만 난 열심히 살지 않으면 안 되는 인간임으로 열심히 살지 않는 것을 포기했다. 그래도 열심히 사는 건 싫다.
난 나의 길을 가고 싶다. 나의 길을 내가 알았으면 좋겠다. 알고 나서는 나누고 싶다. 그리고 우리가 같이 웃어 늙어갔으면 좋겠다. 마주 잡는 손의 온기를 아는 사람으로 늙어가고 싶다.
난 26살인데 누구보다 찬란할 줄 알았다. 그런데 요즘 뭔지 모르게 서커스 속에 사는 느낌이 든다.
나의 꿈은 피아니스트였다. 하지만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부모님과 사랑하는 사람들은 나를 응원해 주었지만 난 내 자신을 믿지 못했다. 결국 22살에 새로운 꿈을 갖게 된다. 난 지금도 충분히 행복하다.
나답게 사는 삶을 살고 싶다. 다른 꿈 없이 돈이 많고 하고 싶은 거 하며 살고 싶은 제가 잘못된 것일까요? 가끔은 특정한 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열정을 쏟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내가 이상한가 싶다.
나는 지금도 꿈을 꾸고있지만... 리얼리스트가 되라는 주위의 말에 어떻게 해야할지 방황을 하고있다. 버려도버려도 다시 채워지는 꿈에 매일매일 희망을 앚고 살아가지만 리얼리스트가 되어 현실을 살아가야할 것 같다.
나는 어떤 꿈을 포기했을까. 나는 꾸는 꿈은 무엇일까. 나는 지금 얼만큼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까. 나는 어떤 길을 걸어가고 있으며, 내가 버린 꿈은 도대체 어디서 나를 기다리고 있는 걸까. 나는 아직 포기하지 않았는데, 언제 포기할지도 모르는데, 어렵다.
나는 스스로 결정하는 모든 것을 포기했다.
노력하면 된다는 말이잇지만 어쩌지 못하면 어쩔수 없는것같아요..
내가 포기한 꿈은 하나쯤은 안 해도 된다는 것이었다.
내가 포기한 꿈, 현실적이지 않은 막연한 생각. 내가 원하는 꿈과 부모님 바람 사이의 격차, 내가 사용할 수 없었던 시간들, 안정과 도전, 내게 주어지지 않았던 여유.... 하지만 그 둘 사이에서 어느 것도 포기할 수 없었던 것과 그 사이에서의 타협점
내가 지금 왜 이러고 있을까.. 나이가 많이 들어버렸습니다. 아직 젊은 나이지만 이제 30이 눈앞에 다가오니 두렵습니다. 아직도 인턴생활 중이니 아직도 서툴기만 하고, 너무 나태했던 것은 아닌가. .30대에는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제 앞가림은 할 수 있는 사람이요.
내가 원하는 것을 지금 이루지 못했다고 하여 나는 포기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시간이 좀 걸릴 뿐이다. 포기를 하려했고, 그것이 끝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하지만 내 인생이 끝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단시 시간이 좀 오래 걸릴 뿐이다. 내가 포기한 꿈은 시간이 좀 지나서 알게 되었다. 꿈을 잃고 희망을 잃은 그 시절은 암흑과 같았고 사는 게 사는 게 아니었다. 다시 희망을 선택했고, 믿음을 선택해 보았다. 많이 돌아가고 방향은 처음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지만, 궁극적으로 난 의미 있는 삶을 선택할 것이다.
내가 나를 미워하지 않았으면 했어. 이제는 네가 나를 좋아해줬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내 맘도 맘대로 안 되는데 너라고 다르겠니. 행복하게 살고 싶어. 올바른 길이 아니더라도 후회 하지 않으면서 살고 싶어.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날들이 많았으면 내가 나를 믿고 내가 나를 사랑하고 그 빛들이 모여 청명하게 밤을 밝히기를..
난 연예인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 카메라 앞에서 아주 화려한 모습으로 날 비웃던 녀석들을 비웃어 주는 게 나의 꿈이었다. 불순한 목적이었다. 그들은 생각보다 화려하지 않고 고통이 많은 직업이었다. 내가 쉽사리 다가가기 어려운 영역이었다. 현실을 직시하고 그에 맞는 꿈을 찾는 것도 어려운데 어렵구나..
난 다시 열심히 살지 않기로 했지만 난 열심히 살지 않으면 안 되는 인간임으로 열심히 살지 않는 것을 포기했다. 그래도 열심히 사는 건 싫다.
난 나의 길을 가고 싶다. 나의 길을 내가 알았으면 좋겠다. 알고 나서는 나누고 싶다. 그리고 우리가 같이 웃어 늙어갔으면 좋겠다. 마주 잡는 손의 온기를 아는 사람으로 늙어가고 싶다.
난 26살인데 누구보다 찬란할 줄 알았다. 그런데 요즘 뭔지 모르게 서커스 속에 사는 느낌이 든다.
나의 꿈은 피아니스트였다. 하지만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부모님과 사랑하는 사람들은 나를 응원해 주었지만 난 내 자신을 믿지 못했다. 결국 22살에 새로운 꿈을 갖게 된다. 난 지금도 충분히 행복하다.
나답게 사는 삶을 살고 싶다. 다른 꿈 없이 돈이 많고 하고 싶은 거 하며 살고 싶은 제가 잘못된 것일까요? 가끔은 특정한 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열정을 쏟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내가 이상한가 싶다.
나는 지금도 꿈을 꾸고있지만... 리얼리스트가 되라는 주위의 말에 어떻게 해야할지 방황을 하고있다. 버려도버려도 다시 채워지는 꿈에 매일매일 희망을 앚고 살아가지만 리얼리스트가 되어 현실을 살아가야할 것 같다.
나는 어떤 꿈을 포기했을까. 나는 꾸는 꿈은 무엇일까. 나는 지금 얼만큼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까. 나는 어떤 길을 걸어가고 있으며, 내가 버린 꿈은 도대체 어디서 나를 기다리고 있는 걸까. 나는 아직 포기하지 않았는데, 언제 포기할지도 모르는데, 어렵다.
나는 스스로 결정하는 모든 것을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