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정육집에서 취업해서 고기나 쓸면서 살고 싶지 않아. 빛나는 인생을 살고 싶어 제발 그렇게 살 수 있게 해줘.
-스물여덟이면 모든 것이 완벽하게 다 이루어져 있을 줄 알았다. -애초에 꿈이란 것이 있기는 했을까요. 그것은 이미 어른들의 말들에 의해 다뤄졌다. 이제는 무슨 색이었는지 조차 기억나지 않는다. -취향이 같아 흥미로웠다. 여전히 너는 궁금하다. -꿈이란 무엇이 되고 싶느냐는 의미 보다는, 나에게는 이전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소소한 바람이다. 주위의 자극에도 온전한 내가 되도록 더욱 굳세게 가자. 불행을 배우는 순간, 희망의 본질에서 빛나고 있는 행복의 존재를 깨닫게 되니까. -나는 뭐가 될 수 있을까. -간호사 가수 소방관 배우.. 돈 많은 배우 -평생 즐겁기만 했으면 했다. -나는 영화 감독이 되고 싶었어. 그런데 잘 모르겠어, 내가 영화를 잘 찍을 수 있을까. 나는 예술을 동경하는 것일지도.. 그냥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너무 우울한 요즘이야. 내 한계가 보일 때마다 좌절하고 말아. 나는 시 쓰는 것도 좋아해. 하지만 내가 이걸 정말 즐기고 있는 걸까. 난 정말, 난 아무것도 모르겠어. 아무나 나 좀 안아주고 위로해줬으면 좋겠어. -포기 하지마, 후회하지도 말고. 지금에 충실하자. 사랑하는 사람도.. -분명 어렸을 때 나는 꿈이 많은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아무 기억이 나지 않을 만큼.. 이것이 포기한 것인지 바뀐 것인지 알 수가 없다. -나는 그저그런 사람으로 남기 싫었어. 그저 가진 나의 힘을 잃고 싶지 않다. -힘든 시간들 모두 당신 덕분에 의미가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나를 사랑해 줘서 고마워요. 내 지난 날들이 보람 있게, 가치 있게 해줘서 고마워요.
-문방구 아줌마가 되고 싶었어요. -수지같은 외모에 설리같은 마이웨이에 비욘세같은 명성과 부.. 다음 생에도 안 될 듯. -세일러 문이 되고 싶었어요. 좋아하는 남자애 앞에서 나쁜 놈들을 멋지게 혼내주고 싶었어요. 한 번도 그래보질 못했네요. 괜찮아요, 제겐 호빵맨이 있거든요. -다시 춤을 추고 싶어요. 무대 위에 있었던 시간들이 가장 행복했거든요. -아직은 포기하지 않았지만 계속 붙잡고는 있지만 포기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 쉽지 않다. 건강과 효도, 죄책감, 가난 이것들은 버리고 싶다. -빨리빨리 인생을 살아버리고 싶다. -대한민국에서 합법적으로 결혼하기, 결혼식 하기, 애 낳기, 결혼식 사진 페이스 북에 올리기.. 사랑하는 내 애인, 우리가 아니 우리의 존재가 지워져도 계속 싸우자. 살아나가자. -대학가는 것, 여름에 유럽 가는 것.. -최근 들어 인간은 참 인색 힘들게 사는 존재란 걸 깨달았습니다. -삶의 주도권이 온전히 나에게 있는 삶.. 부모님에게 더 잘해드리는 것. -세상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기 -지극히 평범함 사람 -Living just for the sake of being alive. -내가 포기한 꿈이 너무 많다. 누군가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누군가가 되고 싶다. -좀 더 과감하고 용기 있는 삶 -한적한 시골에서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꿈..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사는 꿈. 사계절이 뚜렷한 계절을 즐기면서 사는 꿈, 깨끗한 공기를 마시면서 사는 것 -작가가 되고 싶었다. 막연했다. 머리속에만 존재하는 바람이었다. 아쉽진 않다. 다만 직업을 선택해 살아가고 있는 요즘, 나는 그때와 같이 머리 속에만 있는 꿈을 꾸고 있는 게 아닐까하는 불안한 생각을 한다. -살아보고 싶었던 꿈을 하고 싶은 꿈을 위해서는 접어야 한다.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 하나의 전문적인 분야를 가진 사람 -저는 화가의 꿈을 버렸어요. 왜냐하면 저는 그림에 재능도 없고, 창의성도 없고 재료값만 비싸고.. 그림을 좋아하지만 잘 그리지 못하기 때문에 소설가의 꿈도 버렸어요. 글재주가 없으니까요. 재능이 없는 것을 꿈으로 꾸면 버리게 되나 봐요. 그럼 앞으로 어떤 꿈을 꿔야 할까요? -고고학자, 발명가, 천문학자, 현모양처, 시인, 예술가 -지금 사는 현실이 바로 꿈이다. 방송 외교관 -수의사 -연애 -다 때려 치웠다. 돈을 위해 일단 여행은 포기 -건국대를 포기했다. -난 내일 인생을 포기한다. -난 가끔 인생을 포기하고 싶다. -독립을 위해 일단 분가는 포기했다. 우리나라는 다 포기해야한다. -화가가 되고 싶었는데 미술학원 선생님이 얘는 그림을 그려야 된 댔는데 집에선 돈이 안 된다며 안 가르쳤다. 그림을 그리고 싶다./ 문방구 주인 / 연애 -새로운 무언가를 찾기 위해 떠납니다만 당신도 그러한지. -그래픽 디자이너 -꿈을 포기하게 만드는 것이 나인지 사회인지 알기 쉽지가 않다. -자유롭게 사는 꿈, 돈 많이 버는 꿈, 유유자적한 삶, 세계일주.. -인생한번 살면서 액셀한번 밟아봐야 하지 않겠나. -난 에디터가 힘들어서 포기했다. -아나운서, 똑 부러진 부드러운 카리스마..하지만 회사 방송에 나온 내 모습은 너무나 얼큰 여직원이었음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글 한 구절을 쓰고 싶었다. -난 나의 못됨을 감당하지 못해서 착하기를 포기한다. -할머니를 살리는 꿈 -우리 엄마는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다고 했고, 아버지는 축구를 하고 싶어서 브라질에 가고 싶다고 했다. 난 형이 모델을 했으면 했는데 결국은 안하더라. -우리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죽기 전에 집이라도 살 수 있기를. -내 꿈은 천문학자였는데 알려지지 않은 별을 찾아서 내 이름을 붙이고 싶었다. -꿈을 포기한 게 아니라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과정 중에 있다. -나는 잘 할 수 있을까? - 첫 사랑을 포기했다. 그건 나의 아킬래스건을 잘라버리는 행위지만 그래야만 했다.
-너에게 더 노력하고 잘하는 맘을 포기했다. 아무 생각 없이 사는 것 -나는 무엇을 찾기 위해 살아가는 가. 어떤 것을 찾기 위해 앞을 보며 나아가는 가. 나는 포기하지 않았다. 단지 앞으로 나아갈 뿐이다. 이 글이 누군가에게 힘이 되길. -내가 포기한 것은 이제와 생각하니 현실에 지쳐 안정된 삶을 살기위해 내가 나를 포기한 것이었다. 아마도 행복한 가정에서 사는 것 -축구 선수를 포기했습니다. 그 후에 꿈을 찾지 못했습니다. -원하던 것을 다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내 돈이, 내 능력이... 내가 도움 줄 수 있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으로 돕는 길을 선택했어요. 두 번째 꿈인데 잘 될꺼예요. -나의 꿈들아 모두 사랑한다. 다 모두 미안. -생각해보면 난 거의 모든 꿈을 포기하며 살아온 것 같다. 어릴 적엔 가수가 되고 싶었다. 아직 노래를 배워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 그리고 또 뮤지컬 배우도 되고 싶었고, 패션 디자이너도 되고 싶었던 것 같은데 그건 나의 진심은 아니었을 지도. 지금은 장난감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난 지금도 많은 꿈이 있다. 승무원도 하고 싶었고, 롯데월드 어드벤처 알바도 하고 싶었는데 이 모든 꿈 들이 버린 것이라니.. 버린 것이 아니다. 다 어쩔 수 없었다. 버렸다고 하니 내가 너무 나쁜 사람이 된 것 같다. 그냥 사랑 많이 받으며 살고 싶다. 많이 줄 수 있으면 더 좋고.. -내가 포기한 것은 생각보다 많은 듯. 슬프지만 그런 것 같다. 유학을 포기했고 현실에 타협하는 것 같기도 하고.. 슬프다.
-내가 버린 꿈은 아직도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수학자가 되고 싶었어요. 그 세계는 너무 크고, 넓고 아릅답네요. 내가 부족해서 더 오를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시도해 볼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나쁜 맘을 갖는 것을 포기했다. 잠시만이라도.. -포기 했다기 보다는 다른 것을 선택하는 삶.. -항상 내 모든 것에 감사한다. -나는 왜 이다지도 바보 같은 삶을 살아왔는지.. 언제나 후회하고 있다, 할 수 있다면 다시 삶을 살아보고 싶다. -아나운서, 경찰관, 작가, 작곡가 -치열하게 살기를 포기했다. 부끄러워서 말 못하겠지만 더 이상 포기하고 싶지 않다. -해외여행을 나 혼자 힘으로 다니는 것 -머리가 시키는 대로 살기. -나는 느끼는 것을 포기했다. -지금의 여유를 충분히 즐겨도 될텐데.. 한 번의 기회를 위하여 그 땐 반드시 잡을 수 있었을까.. -다시 전성기가 올 꺼라고 대답해줘. -초등학교 선생님이 내 얘기 할 때 나는 아니라고 했었는데...그만둘 때 불효하지 말라고 한 상무님 생각도 나고 나는 지금 행복하다, 살면서 제일. -카메라 사는 것을 포기하고 술을 마셨다. 6개월 뒤 다시 사는 것이 소원이지만 그때도 술을 계속 마실지 모르겠군요. -나는 외눈박이가 사는 마을의 외눈박이였다. 그러나 어느 날 꿈을 꾼 것 같이 나는 두눈박이가 되었다. 외눈박이들은 모두 나를 두려워했다. 나는 세상에서 혼자 남겨진 느낌이 들었다. 모두들 나를 두려워하고 역겹고 더럽게 여겼다. 나는 더 이상 외눈박이가 아니다, 외톨이다. 나를 기억해줘. -난 내 맘대로 살 줄 알았다. 나의 젊은 날들.. -20대는 꿈을 위해 외국에서 살고자 했다. 30대에는 꿈을 찾아 한국에서 행복을 찾았다. 여유롭게 살 수 있는 나만의 삶을 포기했더니 또 다른 행복이 나를 찾아왔다. 무언가를 포기하면 또 다른 무언가가 찾아온다. -중학교 때 프랑스로 유학을 가고 싶다고 했고 당시 돈 잘 벌던 우리 아빠는 보내준다고 했었지. 고등학교 때는 예고에 가고 싶었는데 그때 이미 우리 집은 망했고 당장 고등학교 학비 걱정에 다니던 학원도 끊었고 미술학원도 그만뒀다. 다행히 고3때는 다시 학원을 다니게 되었고 지금 나는 미술을 전공한다. 대학원은 원하는 대로 내 돈 벌어 가야지..우리 집이 가난해서 비자를 안내주면 어떻하지? 재료비가 너무 비싸다. 교수님들은 이해하지 못하시고, 학교에서 제공하는 작업실은 우리한테는 너무 좁다.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고 싶다는 꿈. 어떤 꿈을 포기했는지 모르겠다.
-난 꿈이 많았는데 어느 순간 기억나지 않는다. -10대로 돌아가고 싶다. 대학에 합격하기 –좀 더 나은 사람이 되는 노력을 멈추지 않는 것. -인생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남에 이끌려서 살면 내 꿈을 포기하게 된다. -내 꿈은 무용수가 되는 것이었다. -많은 곳을 보고 많은 것을 배우는 삶 -신앙 만화가 과학자 -Grow old with my family, dream one of the many previous dream’s job.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는 했다. 부모님이 원하는 직업을 가지지 않는 것. 그것을 부모님의 꿈이었고 나는 내가 바라는 것을 하기로 했다. -겉으로 보기에 없었던 것 같은데, 없었던 일로 하기 엔 너무나 있었던 일. -경찰과 건축가
-나는 내가 뭐가 되고 싶은 지 아직 잘 모르겠어. 어쩌면 뭘하고 싶은지 너무 잘 알아서 그게 힘든 일이란 걸 아니까 모르는 척하는 게 아닌지 모르겠어. 난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 -유학을 포기했다. 지금도 한이 남아서 유학 책자 받아보는데 그것마저도 눈치가 보인다. -포기하지 않았다고 믿고 싶다. -나는 그 후로도 계속 그림을 그릴 수 있을 줄 알았다. 다시 그때의 내 모습과 열정을 가졌던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 그림 그리고 싶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도 힘들 때가 있다. 잘하고 있는 게 맞는지, 제대로 걸어가는 건지, 길을 잃은 건 아닌지..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걷게 해주는 건 나에 대한 확신이다. -내 어릴 적 꿈은 디자이너였다. 가정 형편이 좋았으면 이룰 수 있었을까. 지금도 그 꿈은 시들지 않았다. 나의 딸이 그 꿈을 이뤄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는 딸의 꿈을 위해 같이 응원해 주리라. -가족들과 따뜻한 아침밥, 동네 친구들과의 따뜻하고 재밌는 이야기, 좋아하는 사람과의 닿을 수 있는 거리 -전공 살려서 살아갈 수 있을까? 지금도 내 방향이 뭔지 모르겠다. 내가 포기한 게 뭔지도 모르겠다. 무엇을 잊으며 살아가고 있는 걸까. -하고 싶은 것 하면서 재밌게 살고 싶었는데 과제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고.. 포기한 게 뭔지도 모르겠고 잘 나아가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 -행복하게 살고 싶다. 난 너무 우울하다. 고통 없이 살고 싶다. 나는 단지 행복해지고 싶을 뿐인데 왜 힘들지? 고통스럽다.
-그래 맞아. 그런가봐. 한 번 끊어진 실은 다시 잊기 힘든가봐. -발레하고 싶었는데 다음 생에는 미술 안해야지. -전 스키선수가 되고 싶었어요. 하지만 부모님은 운동선수가 되는 게 답이 없는 삶이 될 것이라고 말했고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게 되면 오히려 좋아하는 걸 잃어버리게 될 거라고 말했어요. 그 말을 듣고 저는 꿈을 포기하고 꿈을 취미로 하고 있어요. 그렇다 해도 저는 불행하거나 슬프지 않아요. 취미로라도 제 꿈을 이룰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엄마는 꿈이 있었는지 조차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신다. -좋아해야 하는 것들에 미련을 품고 해야 할 것들에 소홀한 날들. 처참하게 깨져버린 유리조각을 애써 주우려고 하지마라. -내가 어떤 꿈을 포기했는지 모른다는 것이 가장 슬픔 일. 삶은 재미와 흥미, 놀이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인간이 되는 것을 포기했어요. 아니, 인간답게 사는 꿈을 포기했다고 하는 게 맞겠네요. -같은 우주선에 탑승한 늙은 노부부가 되고 싶었다.
-20대엔 꿈을 포기하지 않고 30대에 꿔야지요. 아직 꾼 게 없어서 버릴 것도 없습니다. -피아니스트, 사진작가 -돈을 많이 벌고, 좋은 차를 타고 비싼 음식을 먹는 것 -어렸을 때 좋아하던 것을 직업으로 삼는 것 -사실 꿈이 뭔지도 모르겠다. 남부럽지 않게 사는 것, 평범하게 사는 것. 그렇지만 그런 소박한 꿈을 이루는 것도 어려운 세상이다. 아직 시작 전이니 포기하지 않았다. -유학을 가는 것을 포기 헸다. 넒은 세상을 보고 싶었다. 지금 보다 더 나았을까? 꿈이란 어쩌면 포기하라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나는 제대로 꿈을 꾼 적이 없다. 무슨 생각을 가지고 사는지 알 수가 없다. 하지만 그냥 살아지는 대로 살지는 말자고 생각하고 있다. -내가 살아가고 있는 방식 -돌고래 조련사 -난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이다. -부끄럽지 않은 아들 -늘 즐겁게 사는 것, 바보가 되는 것, 항상 즐거운 것 -별로 포기한 꿈이 없네요. 그냥 이대로 평탄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만족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원 없이 사랑하다 죽는 게 꿈입니다. -세계적인 뮤지션 선생님 코디네이터 큐레이터 -나는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다는 용기를 포기했다는 기분이 드는 건 왜일까. 계속 떠오르는 누군가가 있어서 그러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어 그냥 생각을 덮었다. -성숙한 사람. 거센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 -서른 전에 요절하기 화성으로 이민가기 독일에서 예술하기 결혼하기 애 낳기 -착하게 살기.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지나친 배려보단 적당한 배려, 그냥 처음부터 무관심인 채로 살고 싶다. 그냥 온전한 나를 바라보는 사람이고 싶다. -엄청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는 것. 그리고 나도 그에 걸 맞는 사람이 되는 것 -죽어야 할 사람을 죽이지 못한 것. 죽일 수 없는 것을 죽인 것 -아무 것도 모르던 시절 가고 싶던 픽사.. 하지만 지금은 안다. 그것이 막연한 꿈이었다는 것을.. 재능의 벽과 언어의 벽 그리고 금전의 어려움. 하지만 가슴속엔 간직해 둔다. 내 어린 시절 순수한 꿈을.. -멋진 사람이 되는 것. -훌륭한 시인. 시가 아닌 것들, 한발 앞선 타자와 앞서가는 생각들이 만들어 내는 소음
- 수의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홀로 다정해지기 - 꿈을 꾸는데 급급해서 내가 진짜로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 심리학자, 한의사, 변호사.. 지금은 그냥 고양이 키우고 싶다. - 포기 했다기 보단 그냥 바뀌어버린 것 같다. 수학을 못해서..어렸을 땐 대학에만 오면 모든 게 끝날 줄 알았는데.. 자유를 갖고 대학 삶을 살수 잇을 줄 알았는데 과제에 치여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못하는 게 슬프다. - 꿈을 포기했다는 사람들, 꿈을 꾸라고 말하는 사람들.. 세상 좀 그만 망쳐요. 있으면 있다, 없으면 없다 해요 -꿈을 포기했다고 지랄하지 말라고. 그런 지랄하는 게 가장 이기적이야. 이기적이야. 환생을 꿈꾸지도 않잖아? -만들어진 삶이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을 간혹 받습니다. -엄마말대로 평범하게 살기. 부모님은 대체로 옳은 데 이것은 들어드릴 수가 없네요. 저는 평범하게 살 수가 없습니다. -What’s your dream? everyone ask me. I don’t know. I don’t want to know. I have no Idea what my dream is. please tell me, isn't okay? I have no dream. -저는 평범하게 살기를 포기했습니다. -오늘 내가 잃어버린 꿈은 내가 바래왔던 것인지 아닌지 알 수 없다. 내가 잃어버린 꿈은 나의 꿈이었으리라. 나의 꿈을 이뤄가는 지금 하고 싶고 되고 싶은 것도 없는데... 나는 무엇이 될까. 웃는 사람이 돼야지. -한국에서 여성으로 태어나는 것은 이미 많은 것을 포기하게 만든다. -나는 아직 버렸다고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