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ialogue Vol 1 <Dream Dust>

Survey 당신이 버린 꿈 (2008~2012, 2017)

“The Dream You Abandoned”

 

당신은 어떤 꿈을 포기했나요?

What dream have you let go of?

1 어젯밤 꾼 꿈 2 방금 3 스스로 기억 속에서 도태되어짐 4 녀 백수 꺽임
1 꿈을 가질 수 있었던 시간들 2 내가 살아감을 기억하기 시작하던 때 3 다른 세상 모든 것에 꿈이 치여있었던거 같네 4 여 학생 22
...
...
-후회 없는 삶을 살고 싶다. 기억에 남는 사람이 되고 싶다. - 내 나이 스물 둘.. 내가 버린 꿈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더 생각을 해봐야겠다. -피아노가 치고 싶었다. 자유로운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현실을 살기위해 자유를 포기했다. 죽기 전에 자유로운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세상에서 제일 멋진 영화배우가 되고 싶다. 부자가 되는 것. 내맘대로 되는 게 아니다 -나는 지금 꿈을 실행 중일까? 나는 잘하고 있는 걸까? 그냥 내가 원하는 것, 그때그때 하고 싶다. 다음 생에선 금수저로 태어나고 싶다. -영화를 만드는 것 -수학선생님 -영원할 거란 꿈을 꾼 것 같은데 이룬 게 없네요. -Tell me that Dark never could win the light. -어릴 적 내 꿈은 마법사였지.. 모든 사람에게 행복을 선물하고 싶었어. -많이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꿈보다 욕망이 더 많습니다. -인생을 포기하고 싶다. 영원한 집에 가고 싶다. -서울에 집사는 것을 포기한다. 착한 사람 -착한 어른이 되기.. 세상은 나쁘게 살아야 하니까. -현재를 위해 미래를 포기했습니다. -그렇게 오래한 음악을 포기하고 후회했습니다. 돌아가고 싶었는데 지금도 괜찮다. -화가, 소설가, 시인, 만화가, 학교설립, 디자이너, 유학, 미인.. 나는 이 나이가 되면 쇼핑도 하고 생일에 술이라도 먹을 줄 알았지.. -레지던시와 미술관 소유하기. 작가가 모여 사는 건물 만들어서 가난한 예술가들 지원하기. 그러나 내가 가난해서 포기한다.
-행복해 지는 것을 포기했다. -나는 지래 겁먹고 방송기자 꿈을 포기했다. 그래도 다행인 건 지금 삶에도 만족한다. -나는 글을 쓰는 일을 하고 싶었다. 뭔가 창작하는 일도 하고 실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두려워하는 일이 되기 시작했고, 나는 포기와 시작 두 가지를 반복하는 삶을 살고 있다. 비록 보이지 않는 시작점, 포기를 하고 있지만.. -같이 나무로 된 책상에 앉아서 나는 글을 쓰고 너는 그림을 그리고 . 햇빛이 들어오는 창가에 앉아 따뜻한 국과 밥을 먹고 밀린 잠을 잘 수 있는 편안함을 느끼고..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야 되는 것. 나는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 -집에서 엄마 아빠랑 사는 것,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사는 것, 생각 없이 느낀 대로 살고 있다. 스스로 선택한 고통스러운 길.. -꿈이 언젠가부터 희미해지고 있다. -계속 꾸고 있는 나의 꿈.. 매번 고민하고 흔들린다. 언제쯤 이 꿈도 버리게 될런지.. -주위의 시선 때문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포기했다. 아직도 포기하지 못하고 맘속에 남아있지만 언젠가 꼭 이룰 그 꿈.. 이제 안 놓기를.
-행복을 포기하지 않기를.. 행복하지 않더라도 불행한 삶은 아니기를.
-한국이 아닌 나라에서 태어나는 것, 아시아 여자가 아닌 인생을 살게 되는 것, -나 자신이 아닌 존재로 태어나지 않는 것, 태어나지 않는 것 -공상 실현 -병든 사회 속에서 꿈을 꾼다는 것은 사치로 여겨지는 사회에서 감히 포기한 것이 있을까. 애초에 꿈꿔보지 못했던 것이 아닐까. 지금 놓쳐버린 것, 지금도 놓치고 있는 것 -간호사가 되고 싶었는데 피를 복고 사람들을 해부해야한다는 할머니 말씀에 포기 -나는 잘 안되는 구나... -착한 사람이 되는 것을 포기.. -해녀가 되고 싶었다. -평생 책만 보는 삶.. 아무것도 없이, 아무것도 주지 않고, 그렇게.. -재밌는 어른, 취미를 갖고, 열정적으로 틈틈이 짬나는 시간을 활용해서 바느질하기 -좋은 사람, -고래가 되는 꿈. -칼 퇴근하고 연봉 높고 시간 많은 삶 -서울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었다. 사랑받길 바랐다. -내가 하고 싶었던 꿈들을 많이 포기했다.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 -평온한 하루를 보내는 것 같은...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것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대를 사랑한다고 한 마디 말조차 건네어보지 못한 나. -돈을 많이 벌고, 효도하는 꿈 -유토피아 건설, 소중한 사람들과 유토피아 건설 -현실에 묶이지 않는 내가 되길, 너가 되길.. -유진이는 똑같은 얼굴을 그리지 못해서 만화가를 포기했다고 한다. -그림을 그리고 싶었다. 크레파스로든 연필로든 아무런 거리낌 없이 내가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리고 싶었다. -어려서부터 한 길만 바라본 탓에 더 많은 꿈 갖기를 포기했다. 수렁에 빠졌을 때 다른 어떤 것도 생각할 수 없게 돼버렸다. -나는 최연소로 무언가가 되고 싶었다. 날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 -난 꿈을 버린 적 없다. 꿈이 나를 버렸지.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 -세계일주, 과학자, 발명가, 강아지와 함께하는 저녁이 있는 따뜻한 삶, 무용수 -나는 항상 정해진 재화 속에 최검의 것을 누리려고 많은 것을 포기한다. 기회비용으로 포기하지 않았다면 얼마나 다른 내가 돼있을까.. -안정적인 직업 -로또당첨 -똑똑한 사람이 돼서 많은 사람들을 돕는 것, 지금은 똑같지는 않아도 비슷한 삶
-한국 여자로 사랑받고 사는 것을 포기했다. 나는 너무 진취적이기 때문이다 -매일 나의 일부를 조금씩 버리고, 매일 다시 얻는다. -부모님이 만족해하시는 삶 -어떤 작가가 되고 싶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 아직도 내 머리 안에 잔뜩 잠들어 있는 무자들.. 소멸한 고향... -멋진 사업가가 돼서 억만장자의 삶을 살고 싶었다. -행복한 삶 -작곡가 -어렸을 적 꿈.. 성우 과학자 첼리스트, 농구선수 -나는 지금 혼자서 여유를 느끼고 있다. 그렇지만 후회하지 않는다. 나의 꿈은 그냥 아무 걱정 없이 그냥 생각 없이 사는 것이었다. 하고 싶은 것 하면서 살고 싶었다.
-하지만 그대여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내가 얼마큼 그대를 사랑하는 지를. -여행만 다니고 싶었는데 현실에만 안주하고 있어서 이젠 퇴사할 것이다. -나는 너를 만나서 우리가 결혼할 것이란 꿈을 꿨었지. 잠시 우리 다시 만났을 때 우리 너무 행복했어. 너와 결혼을 꿈꿨지만 이뤄지기 힘들 것 같아. -다시 잘해보는 꿈 -너와 결혼하는 꿈 -월급쟁이로 편하게 먹고 사는 꿈 -한 남자를 사랑하는 꿈 -진실로 사랑하고 존경하는 삶 너와 행복하기를 포기했다. -너를 포기한다. -돌아오지 않는 시간들 - 하루의 꿈은 언제나 죽어간다. 우리의 꿈은 언제나 그 하루에 있다. - 취업 힘들다. 좋은 소식 있었으면.. - 엄마가 되는 꿈, 좋은 아내가 되는 꿈. 이 나라는 내가 꿈을 이루도록 허락하지 않았다. -성숙함과 나이는 전혀 상관이 없다. - 아무리 생각해도 난 힘들 듯 -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최대한 빨리 죽고 싶다. 난 살고 싶지 않다. - 치열하게 일하되 틈틈이 행복해야 돼. 시간이 기다려주지 않는다. - 나의 꿈은 간단하다. 행복한 삶을 사는 것.. 그런데 이게 가장 어렵다는 걸 이제야 깨달았다. 오늘 나는 언제 꿈을 다시 꿀 수 있을까. 꿈이 가까이 허락된 곳에서 살고 싶다. - 사랑받고 사랑하는 것.. 나도 당신처럼 한번 행복해보고 싶습니다. - 나도 당신처럼 한번 아름다워 보자고 시작한 일이 이렇게 멀리 흘러왔군요.
-취향이 같은 사람. -꿈은 원래 꾸면서 포기하는 것 -유토피아란 말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은 곳이듯 꿈도 예견된 좌절의 비유다. -포기한 꿈이 없었으면 좋겠다. 현실에서 계속 꿈을 꾸는 것. -화목한 가정에서 티 없이 밝게 사는 것. 타인에게 내 아픔을 드러내지 않고 산다는 것. -노벨상.. 나의 이름으로 된 상을 만들고 싶었다. -백화점을 만들어 죽을 때는 기증하고 죽고 싶었다. -멋진 사람이 되고 싶었다. 비엔날레 감독도... 모두 포기한 꿈이 되었다. -영화 같은 사랑. 진심을 이야기하기.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당신은 모를 것이다. -사실 이룰 수 없다기보다는 노력하기가 싫습니다. -적당히 사는 것을 포기했다. 행복하게 사는 적당한 지름 길. 남들과 비슷하게 정해진 대로 살면 된다. -연애, 첫사랑, 첫 연애, 그 사람. -너와 함께 하길 포기했다. 너에게 이야기 하지 못한 것이 너무 미안하지만 안녕..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 꿈이 없는 것을 포기하겠다. -땀을 흘리는 행복한 시간, 제일 힘들지만 제일 행복한 시간 -나는 예술가가 되고 싶었다. 허영심이 문제다. -독신, 큐레이터, 경찰관, 군인 -포기한 꿈을 한 입에 담을 수 없을 만큼 많다. 누가 알까.. 나조차도 포기한 꿈이 너무 많아 기억조차 못하는 것을.. 눈물한번 흘리고 다시 돌아올 것이다. -많이 포기한 것 같은데, 포기하면서 얻는 것도 있는 것 같다. 연예인이 되겠다는 건 포기한 건가? 과감한 사람이 되겠다는 꿈도 포기한 건가? 하고 싶은 것을 제대로 해내난 인간이 되는 이상을 포기한 것인가.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 것인지를 모르겠다. -겁이 없던 초등학생 때는 번지점프를 하고 싶었는데, 겁이 많아진 지금은 무섭다. -초등학교 때 하고 싶은 도전이 있었는데. 하얼빈 시에 가는 것이었는데 기차가 겨울 운행이어서 갈 수가 없었다. 더 좋은 대학.. 편입과 재수 중에 계속 고민하다 처음 실패가 자꾸 걸린다. 행복한 가족을 가지는 꿈을 포기한다.
-직장을 가지면 행복해 질 줄 알았다. 예전엔 일하는 게 꿈이었는데, 지금은 일이 너무 싫다. 일하지 않는 것이 꿈이다. -천재가 되는 것, 세계 정복 뮤지션이 되는 것, rock star가 되고 싶었다. -수영선수, 테니스 선수, 달리기 선수, 발레리나 -어렸을 때 나는 화가가 꿈이었다. 근데 중학교 때 다닌 팝콘 미술학원 원장님이 그랬다. 나는 미술에 소질이 없다고... 그래서 충격을 먹고 화가를 포기했다. -곁에 두고 싶은 것만 두고 자유롭게 사는 것 -늘 꿈을 꾸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예전의 나는 온 데 간 데 없어질 것 같아서 짜증나니 술만 마신다. -좋아하는 일 찾아서 잘하고 싶다. 그것은 둘째 치고 졸업하고 싶다. -언제나 젊고 자유롭게 사는 것, 눈치 보지 않고 사는 것, 점점 나이 들면서 할 수 없게 되는 것들. -나는 어릴 적 화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동양화도 괜찮았고, 서양화도 괜찮았다. 나는 그냥 빛을 그리는 것이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지금 빛을 담아내는 일을 하기 위해 공부 중이다. 비록 내가 원래 하고 싶었던 것처럼 빛을 내 손으로 그리는 것은 아닐지 라고 빛은 그 안에 담아내는 것.. 내 카메라 안에, 내 눈에 담아내는 것을 하려고 한다. 물론 나의 원래 꿈을 포기한 것은 아니다. 언젠가 빛으로 많은 것을 담아낸 다음 그 다음엔 빛을 그려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국제 변호사 물리학자, 천문학자 미대 진학.. 승진 시인 뮤지컬 배우 -나는 다른 삶이 나에게 강요하는 것을 포기했다.
-존중받고 싶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과 하고 싶은 것 -꿈꾸는 것을 포기했다. 당신은 당신이 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 -꿈은 꿈대로, 내 삶은 삶대로 흘러간다. 꿈은 추억이 되고 지금은 현실을 살아간다.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을 그만두는 일을 포기했다. -공룡박사 -나는 돈을 벌겠단 생각을 포기했다. 놀고만 싶다. -내 꿈은 요리사였는데 지금은 현실에 안주한 평범한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다시 내 꿈을 되돌릴 수 있을까요? -내 꿈은 피아니스트였는데 어릴 적 가정의 불화로 더 이상 피아노 학원을 다닐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피아니스트를 포기했습니다. -시인을 포기했다. 이제 다른 꿈이 생겼습니다. 저는 도서관 사서가 될 것입니다. -경매사, 평론가, 화가, 심리학자, 의사... -눈을 깜박거릴 만큼 나는 꿈이 많았다. 이룰 수 있는 꿈도 있었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이 더 많았다. 그것은 내가 이루고자 노력하지 않았던 것이다
-자유롭게 돈 생각안하고 음악 하는 것이 꿈이었다. -나는 똑똑해 지는 것을 포기했다. 돈 많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나는 강한 남자가 되는 것을 포기했다. 이 사회는 강한 남자를 원하지 않는다. 강한 사람 주변엔 아무도 필요 없기 때문이다. -나는 더 마르고자 하는 꿈을 포기했다. -내 꿈은 그림쟁이였지요. -오랜 꿈을 포기했다. 다시 해보고 싶지만 늦지 않았을까. -내가 회복한 인생은 내가 아프다. 우리는 꼭 아파야만 하나보다. 엄청 큰 죄를 지었나 보다 얼마나 못된 짓을 했길래 동이 틀 때 즘 되면 먹구름이 가득 끼어 광명을 보지 못하는 걸까. -순탄한 길, 평범해 지는 것 -행복한 가정을 갖는 것이 꿈이었다. 안정적으로 사는 것이 내 소망이었다. 아무리 노력해도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꿈이 있었나요? 많았죠, 많죠.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지금은 모든 걸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맘이 문제일까요? -한국이 싫다. 한국을 나가고 싶다. 그런데 돈이 없다. 걸어서라도 나가고 싶다. 그런데 체력이 없다. 그래서 내가 여기에 산다. 좆같은 인생.. 언젠가 복수 할 꺼다. 기다려라 인생새끼. 슈퍼 히어로가 되고 싶었는데 가족을 위해 포기했다.
-오늘 아침에 꾼 꿈도 기억나지 않는데 잃어버린 걸까, 포기한 걸까.. 내일은 무슨 꿈을 꿀까. -어쩌다 우린 이렇게 되었을까. -친구들과 실버타운에서 제 2의 인생을 시작하는 것 -예술가, 거짓말 말하지 않기, 열심히 사는 것.. 나는 내 꿈을 이제 찾은 걸까..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일을 찾기 바라며.. -무해하게 사는 것, 대단한 사람이 되는 것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다. 마음에 걸리는 것이 하나도 없는.. 그런 사람. -일방적인 노력으로 겨우 이어지고 있는 관계라면 그냥 끊어내라. 나만 놓으면 툭하고 끊어질 관계 따위... 필요 없다. -난 항상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크고 싶었다. 막상 커버린 상태인 나는 어떤지 모르겠다. -자고 싶을 때 자고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는 것 -사랑 받는 사람 가슴 울리는 작곡가가 되는 것, 낭만적인 인간이 되는 것 -순수하게 배우고 싶은 공부를 해보지 못한 것. -지금의 모습.. 독립하지 못하고 나약하게 방관하고 있다. 용기있게 말 못하고 울어버린 나약함.. -예술가.. 언젠가라는 시간, 그 막연함에 수년째 기대어 사는 중. 나에겐 지켜야 할 수많은 현실이 있는데.. 꿈이란 단어가 싫다. -혼자 살면서 친구들과 놀면서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돈 걱정 없이 부모님 건강과 함께.. 하지만 그런 건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다. -어떻게 해서든 우리는 살아가고 그 속에서 각자의 행복을 즐기며 살아가지 않나. 포기한 꿈 보다 현재 살아가는 꿈이 있기를.
1 어젯밤 꾼 꿈 2 방금 3 스스로 기억 속에서 도태되어짐 4 녀 백수 꺽임
1 꿈을 가질 수 있었던 시간들 2 내가 살아감을 기억하기 시작하던 때 3 다른 세상 모든 것에 꿈이 치여있었던거 같네 4 여 학생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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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없는 삶을 살고 싶다. 기억에 남는 사람이 되고 싶다. - 내 나이 스물 둘.. 내가 버린 꿈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더 생각을 해봐야겠다. -피아노가 치고 싶었다. 자유로운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현실을 살기위해 자유를 포기했다. 죽기 전에 자유로운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세상에서 제일 멋진 영화배우가 되고 싶다. 부자가 되는 것. 내맘대로 되는 게 아니다 -나는 지금 꿈을 실행 중일까? 나는 잘하고 있는 걸까? 그냥 내가 원하는 것, 그때그때 하고 싶다. 다음 생에선 금수저로 태어나고 싶다. -영화를 만드는 것 -수학선생님 -영원할 거란 꿈을 꾼 것 같은데 이룬 게 없네요. -Tell me that Dark never could win the light. -어릴 적 내 꿈은 마법사였지.. 모든 사람에게 행복을 선물하고 싶었어. -많이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꿈보다 욕망이 더 많습니다. -인생을 포기하고 싶다. 영원한 집에 가고 싶다. -서울에 집사는 것을 포기한다. 착한 사람 -착한 어른이 되기.. 세상은 나쁘게 살아야 하니까. -현재를 위해 미래를 포기했습니다. -그렇게 오래한 음악을 포기하고 후회했습니다. 돌아가고 싶었는데 지금도 괜찮다. -화가, 소설가, 시인, 만화가, 학교설립, 디자이너, 유학, 미인.. 나는 이 나이가 되면 쇼핑도 하고 생일에 술이라도 먹을 줄 알았지.. -레지던시와 미술관 소유하기. 작가가 모여 사는 건물 만들어서 가난한 예술가들 지원하기. 그러나 내가 가난해서 포기한다.
-행복해 지는 것을 포기했다. -나는 지래 겁먹고 방송기자 꿈을 포기했다. 그래도 다행인 건 지금 삶에도 만족한다. -나는 글을 쓰는 일을 하고 싶었다. 뭔가 창작하는 일도 하고 실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두려워하는 일이 되기 시작했고, 나는 포기와 시작 두 가지를 반복하는 삶을 살고 있다. 비록 보이지 않는 시작점, 포기를 하고 있지만.. -같이 나무로 된 책상에 앉아서 나는 글을 쓰고 너는 그림을 그리고 . 햇빛이 들어오는 창가에 앉아 따뜻한 국과 밥을 먹고 밀린 잠을 잘 수 있는 편안함을 느끼고..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야 되는 것. 나는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 -집에서 엄마 아빠랑 사는 것,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사는 것, 생각 없이 느낀 대로 살고 있다. 스스로 선택한 고통스러운 길.. -꿈이 언젠가부터 희미해지고 있다. -계속 꾸고 있는 나의 꿈.. 매번 고민하고 흔들린다. 언제쯤 이 꿈도 버리게 될런지.. -주위의 시선 때문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포기했다. 아직도 포기하지 못하고 맘속에 남아있지만 언젠가 꼭 이룰 그 꿈.. 이제 안 놓기를.
-행복을 포기하지 않기를.. 행복하지 않더라도 불행한 삶은 아니기를.
-한국이 아닌 나라에서 태어나는 것, 아시아 여자가 아닌 인생을 살게 되는 것, -나 자신이 아닌 존재로 태어나지 않는 것, 태어나지 않는 것 -공상 실현 -병든 사회 속에서 꿈을 꾼다는 것은 사치로 여겨지는 사회에서 감히 포기한 것이 있을까. 애초에 꿈꿔보지 못했던 것이 아닐까. 지금 놓쳐버린 것, 지금도 놓치고 있는 것 -간호사가 되고 싶었는데 피를 복고 사람들을 해부해야한다는 할머니 말씀에 포기 -나는 잘 안되는 구나... -착한 사람이 되는 것을 포기.. -해녀가 되고 싶었다. -평생 책만 보는 삶.. 아무것도 없이, 아무것도 주지 않고, 그렇게.. -재밌는 어른, 취미를 갖고, 열정적으로 틈틈이 짬나는 시간을 활용해서 바느질하기 -좋은 사람, -고래가 되는 꿈. -칼 퇴근하고 연봉 높고 시간 많은 삶 -서울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었다. 사랑받길 바랐다. -내가 하고 싶었던 꿈들을 많이 포기했다.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 -평온한 하루를 보내는 것 같은...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것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대를 사랑한다고 한 마디 말조차 건네어보지 못한 나. -돈을 많이 벌고, 효도하는 꿈 -유토피아 건설, 소중한 사람들과 유토피아 건설 -현실에 묶이지 않는 내가 되길, 너가 되길.. -유진이는 똑같은 얼굴을 그리지 못해서 만화가를 포기했다고 한다. -그림을 그리고 싶었다. 크레파스로든 연필로든 아무런 거리낌 없이 내가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리고 싶었다. -어려서부터 한 길만 바라본 탓에 더 많은 꿈 갖기를 포기했다. 수렁에 빠졌을 때 다른 어떤 것도 생각할 수 없게 돼버렸다. -나는 최연소로 무언가가 되고 싶었다. 날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 -난 꿈을 버린 적 없다. 꿈이 나를 버렸지.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 -세계일주, 과학자, 발명가, 강아지와 함께하는 저녁이 있는 따뜻한 삶, 무용수 -나는 항상 정해진 재화 속에 최검의 것을 누리려고 많은 것을 포기한다. 기회비용으로 포기하지 않았다면 얼마나 다른 내가 돼있을까.. -안정적인 직업 -로또당첨 -똑똑한 사람이 돼서 많은 사람들을 돕는 것, 지금은 똑같지는 않아도 비슷한 삶
-한국 여자로 사랑받고 사는 것을 포기했다. 나는 너무 진취적이기 때문이다 -매일 나의 일부를 조금씩 버리고, 매일 다시 얻는다. -부모님이 만족해하시는 삶 -어떤 작가가 되고 싶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 아직도 내 머리 안에 잔뜩 잠들어 있는 무자들.. 소멸한 고향... -멋진 사업가가 돼서 억만장자의 삶을 살고 싶었다. -행복한 삶 -작곡가 -어렸을 적 꿈.. 성우 과학자 첼리스트, 농구선수 -나는 지금 혼자서 여유를 느끼고 있다. 그렇지만 후회하지 않는다. 나의 꿈은 그냥 아무 걱정 없이 그냥 생각 없이 사는 것이었다. 하고 싶은 것 하면서 살고 싶었다.
-하지만 그대여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내가 얼마큼 그대를 사랑하는 지를. -여행만 다니고 싶었는데 현실에만 안주하고 있어서 이젠 퇴사할 것이다. -나는 너를 만나서 우리가 결혼할 것이란 꿈을 꿨었지. 잠시 우리 다시 만났을 때 우리 너무 행복했어. 너와 결혼을 꿈꿨지만 이뤄지기 힘들 것 같아. -다시 잘해보는 꿈 -너와 결혼하는 꿈 -월급쟁이로 편하게 먹고 사는 꿈 -한 남자를 사랑하는 꿈 -진실로 사랑하고 존경하는 삶 너와 행복하기를 포기했다. -너를 포기한다. -돌아오지 않는 시간들 - 하루의 꿈은 언제나 죽어간다. 우리의 꿈은 언제나 그 하루에 있다. - 취업 힘들다. 좋은 소식 있었으면.. - 엄마가 되는 꿈, 좋은 아내가 되는 꿈. 이 나라는 내가 꿈을 이루도록 허락하지 않았다. -성숙함과 나이는 전혀 상관이 없다. - 아무리 생각해도 난 힘들 듯 -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최대한 빨리 죽고 싶다. 난 살고 싶지 않다. - 치열하게 일하되 틈틈이 행복해야 돼. 시간이 기다려주지 않는다. - 나의 꿈은 간단하다. 행복한 삶을 사는 것.. 그런데 이게 가장 어렵다는 걸 이제야 깨달았다. 오늘 나는 언제 꿈을 다시 꿀 수 있을까. 꿈이 가까이 허락된 곳에서 살고 싶다. - 사랑받고 사랑하는 것.. 나도 당신처럼 한번 행복해보고 싶습니다. - 나도 당신처럼 한번 아름다워 보자고 시작한 일이 이렇게 멀리 흘러왔군요.
-취향이 같은 사람. -꿈은 원래 꾸면서 포기하는 것 -유토피아란 말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은 곳이듯 꿈도 예견된 좌절의 비유다. -포기한 꿈이 없었으면 좋겠다. 현실에서 계속 꿈을 꾸는 것. -화목한 가정에서 티 없이 밝게 사는 것. 타인에게 내 아픔을 드러내지 않고 산다는 것. -노벨상.. 나의 이름으로 된 상을 만들고 싶었다. -백화점을 만들어 죽을 때는 기증하고 죽고 싶었다. -멋진 사람이 되고 싶었다. 비엔날레 감독도... 모두 포기한 꿈이 되었다. -영화 같은 사랑. 진심을 이야기하기.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당신은 모를 것이다. -사실 이룰 수 없다기보다는 노력하기가 싫습니다. -적당히 사는 것을 포기했다. 행복하게 사는 적당한 지름 길. 남들과 비슷하게 정해진 대로 살면 된다. -연애, 첫사랑, 첫 연애, 그 사람. -너와 함께 하길 포기했다. 너에게 이야기 하지 못한 것이 너무 미안하지만 안녕..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 꿈이 없는 것을 포기하겠다. -땀을 흘리는 행복한 시간, 제일 힘들지만 제일 행복한 시간 -나는 예술가가 되고 싶었다. 허영심이 문제다. -독신, 큐레이터, 경찰관, 군인 -포기한 꿈을 한 입에 담을 수 없을 만큼 많다. 누가 알까.. 나조차도 포기한 꿈이 너무 많아 기억조차 못하는 것을.. 눈물한번 흘리고 다시 돌아올 것이다. -많이 포기한 것 같은데, 포기하면서 얻는 것도 있는 것 같다. 연예인이 되겠다는 건 포기한 건가? 과감한 사람이 되겠다는 꿈도 포기한 건가? 하고 싶은 것을 제대로 해내난 인간이 되는 이상을 포기한 것인가.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 것인지를 모르겠다. -겁이 없던 초등학생 때는 번지점프를 하고 싶었는데, 겁이 많아진 지금은 무섭다. -초등학교 때 하고 싶은 도전이 있었는데. 하얼빈 시에 가는 것이었는데 기차가 겨울 운행이어서 갈 수가 없었다. 더 좋은 대학.. 편입과 재수 중에 계속 고민하다 처음 실패가 자꾸 걸린다. 행복한 가족을 가지는 꿈을 포기한다.
-직장을 가지면 행복해 질 줄 알았다. 예전엔 일하는 게 꿈이었는데, 지금은 일이 너무 싫다. 일하지 않는 것이 꿈이다. -천재가 되는 것, 세계 정복 뮤지션이 되는 것, rock star가 되고 싶었다. -수영선수, 테니스 선수, 달리기 선수, 발레리나 -어렸을 때 나는 화가가 꿈이었다. 근데 중학교 때 다닌 팝콘 미술학원 원장님이 그랬다. 나는 미술에 소질이 없다고... 그래서 충격을 먹고 화가를 포기했다. -곁에 두고 싶은 것만 두고 자유롭게 사는 것 -늘 꿈을 꾸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예전의 나는 온 데 간 데 없어질 것 같아서 짜증나니 술만 마신다. -좋아하는 일 찾아서 잘하고 싶다. 그것은 둘째 치고 졸업하고 싶다. -언제나 젊고 자유롭게 사는 것, 눈치 보지 않고 사는 것, 점점 나이 들면서 할 수 없게 되는 것들. -나는 어릴 적 화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동양화도 괜찮았고, 서양화도 괜찮았다. 나는 그냥 빛을 그리는 것이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지금 빛을 담아내는 일을 하기 위해 공부 중이다. 비록 내가 원래 하고 싶었던 것처럼 빛을 내 손으로 그리는 것은 아닐지 라고 빛은 그 안에 담아내는 것.. 내 카메라 안에, 내 눈에 담아내는 것을 하려고 한다. 물론 나의 원래 꿈을 포기한 것은 아니다. 언젠가 빛으로 많은 것을 담아낸 다음 그 다음엔 빛을 그려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국제 변호사 물리학자, 천문학자 미대 진학.. 승진 시인 뮤지컬 배우 -나는 다른 삶이 나에게 강요하는 것을 포기했다.
-존중받고 싶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과 하고 싶은 것 -꿈꾸는 것을 포기했다. 당신은 당신이 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 -꿈은 꿈대로, 내 삶은 삶대로 흘러간다. 꿈은 추억이 되고 지금은 현실을 살아간다.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을 그만두는 일을 포기했다. -공룡박사 -나는 돈을 벌겠단 생각을 포기했다. 놀고만 싶다. -내 꿈은 요리사였는데 지금은 현실에 안주한 평범한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다시 내 꿈을 되돌릴 수 있을까요? -내 꿈은 피아니스트였는데 어릴 적 가정의 불화로 더 이상 피아노 학원을 다닐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피아니스트를 포기했습니다. -시인을 포기했다. 이제 다른 꿈이 생겼습니다. 저는 도서관 사서가 될 것입니다. -경매사, 평론가, 화가, 심리학자, 의사... -눈을 깜박거릴 만큼 나는 꿈이 많았다. 이룰 수 있는 꿈도 있었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이 더 많았다. 그것은 내가 이루고자 노력하지 않았던 것이다
-자유롭게 돈 생각안하고 음악 하는 것이 꿈이었다. -나는 똑똑해 지는 것을 포기했다. 돈 많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나는 강한 남자가 되는 것을 포기했다. 이 사회는 강한 남자를 원하지 않는다. 강한 사람 주변엔 아무도 필요 없기 때문이다. -나는 더 마르고자 하는 꿈을 포기했다. -내 꿈은 그림쟁이였지요. -오랜 꿈을 포기했다. 다시 해보고 싶지만 늦지 않았을까. -내가 회복한 인생은 내가 아프다. 우리는 꼭 아파야만 하나보다. 엄청 큰 죄를 지었나 보다 얼마나 못된 짓을 했길래 동이 틀 때 즘 되면 먹구름이 가득 끼어 광명을 보지 못하는 걸까. -순탄한 길, 평범해 지는 것 -행복한 가정을 갖는 것이 꿈이었다. 안정적으로 사는 것이 내 소망이었다. 아무리 노력해도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꿈이 있었나요? 많았죠, 많죠.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지금은 모든 걸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맘이 문제일까요? -한국이 싫다. 한국을 나가고 싶다. 그런데 돈이 없다. 걸어서라도 나가고 싶다. 그런데 체력이 없다. 그래서 내가 여기에 산다. 좆같은 인생.. 언젠가 복수 할 꺼다. 기다려라 인생새끼. 슈퍼 히어로가 되고 싶었는데 가족을 위해 포기했다.
-오늘 아침에 꾼 꿈도 기억나지 않는데 잃어버린 걸까, 포기한 걸까.. 내일은 무슨 꿈을 꿀까. -어쩌다 우린 이렇게 되었을까. -친구들과 실버타운에서 제 2의 인생을 시작하는 것 -예술가, 거짓말 말하지 않기, 열심히 사는 것.. 나는 내 꿈을 이제 찾은 걸까..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일을 찾기 바라며.. -무해하게 사는 것, 대단한 사람이 되는 것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다. 마음에 걸리는 것이 하나도 없는.. 그런 사람. -일방적인 노력으로 겨우 이어지고 있는 관계라면 그냥 끊어내라. 나만 놓으면 툭하고 끊어질 관계 따위... 필요 없다. -난 항상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크고 싶었다. 막상 커버린 상태인 나는 어떤지 모르겠다. -자고 싶을 때 자고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는 것 -사랑 받는 사람 가슴 울리는 작곡가가 되는 것, 낭만적인 인간이 되는 것 -순수하게 배우고 싶은 공부를 해보지 못한 것. -지금의 모습.. 독립하지 못하고 나약하게 방관하고 있다. 용기있게 말 못하고 울어버린 나약함.. -예술가.. 언젠가라는 시간, 그 막연함에 수년째 기대어 사는 중. 나에겐 지켜야 할 수많은 현실이 있는데.. 꿈이란 단어가 싫다. -혼자 살면서 친구들과 놀면서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돈 걱정 없이 부모님 건강과 함께.. 하지만 그런 건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다. -어떻게 해서든 우리는 살아가고 그 속에서 각자의 행복을 즐기며 살아가지 않나. 포기한 꿈 보다 현재 살아가는 꿈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