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ialogue Vol 1 <Dream Dust>

Survey 당신이 버린 꿈 (2008~2012, 2017)

“The Dream You Abandoned”

 

당신은 어떤 꿈을 포기했나요?

What dream have you let go of?

-직장을 가지면 행복해 질 줄 알았다. 예전엔 일하는 게 꿈이었는데, 지금은 일이 너무 싫다. 일하지 않는 것이 꿈이다. -천재가 되는 것, 세계 정복 뮤지션이 되는 것, roc...
-직장을 가지면 행복해 질 줄 알았다. 예전엔 일하는 게 꿈이었는데, 지금은 일이 너무 싫다. 일하지 않는 것이 꿈이다.
-천재가 되는 것, 세계 정복 뮤지션이 되는 것, rock star가 되고 싶었다.
-수영선수, 테니스 선수, 달리기 선수, 발레리나
-어렸을 때 나는 화가가 꿈이었다. 근데 중학교 때 다닌 팝콘 미술학원 원장님이 그랬다. 나는 미술에 소질이 없다고... 그래서 충격을 먹고 화가를 포기했다.
-곁에 두고 싶은 것만 두고 자유롭게 사는 것
-늘 꿈을 꾸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예전의 나는 온 데 간 데 없어질 것 같아서 짜증나니 술만 마신다.
-좋아하는 일 찾아서 잘하고 싶다. 그것은 둘째 치고 졸업하고 싶다.
-언제나 젊고 자유롭게 사는 것, 눈치 보지 않고 사는 것, 점점 나이 들면서 할 수 없게 되는 것들.
-나는 어릴 적 화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동양화도 괜찮았고, 서양화도 괜찮았다. 나는 그냥 빛을 그리는 것이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지금 빛을 담아내는 일을 하기 위해 공부 중이다. 비록 내가 원래 하고 싶었던 것처럼 빛을 내 손으로 그리는 것은 아닐지 라고 빛은 그 안에 담아내는 것.. 내 카메라 안에, 내 눈에 담아내는 것을 하려고 한다. 물론 나의 원래 꿈을 포기한 것은 아니다. 언젠가 빛으로 많은 것을 담아낸 다음 그 다음엔 빛을 그려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국제 변호사 물리학자, 천문학자 미대 진학.. 승진 시인 뮤지컬 배우
-나는 다른 삶이 나에게 강요하는 것을 포기했다.

이 게시물을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하기

1.세계일주 2. 2009년 겨울 3.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에 대한 갈등 4.대학원생. 남. 27세
1.선생님 2. 중학교 때 3. 중학교 때 선생님에 대한 존경심 상실과 권위 추락으로.. 4. 여대생 23세
1.사람들과 만나는것 2.어렷을때부터 초등학교 3.나 살기 바빠서 4.여,대학생,23살
1.법관이 되는 것 2. 고등학교 때? 3.법에 소시민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느끼면서부터 포기 4.여대생 22세
1.법 관 (고시패스) 2. 고시촌에서 2년째 되던 해, 주변 고시생들 얼굴에서 핏기가 없어지는 것을 보면서 3. 사람답게 살고 싶었다. 작년에 그만두고 취직 공부하지만 더 늦기 전에 포기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4. 대학생, 남, 31세
1.돈 많고, 학별 좋고 성격, 좋은 배우자 2. 30살 넘으면서 3.‘저 중에 하나만 돼도 잡아야한다.‘ 사람들의 말을 믿지 않았는데, 30살이 넘으니 소개팅이나 선에 나오는 남자들을 보면서 절실히 깨달았다. 4. 회사원. 여. 32세
1.대학 강의 10년 하면 교수된다는 꿈 2.시간강사 5년 지나니 자연스럽게 접게 됨. 3. 교수는 하늘이 낸다고 하지 않던가. 4. 시간강사, 남, 43세
1.내 집 장만 2. 최근에 5번째 전세 이사를 하고나서. 3.원래는 장가가기 전에 작은 집이라도 갖는 게 꿈이었는데, 아이들이 크면서 어쩔 수 없이 좋은 학군으로 옮기다보니 아직도 우린 집이 없다. 4.회사원(부장), 남, 45세
1.Happily Ever After 2.행복은 영원하지 않다. 아무리 원하던 물건이나 일도 그것을 성취하고 난 기쁨이 며칠을 채 가지 않으면서.. 3. 무엇을 해야 만족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 4. 작가. 여. 36세-
1. 피부미인** 2. bb크림을 바르면서... (정말 잡티하나없이 맑고투명해서 주변사람들이 얼굴 한번 만져봐도 되냐고 묻곤했었다. 정말이지..음.음.) 3. 여자나이 23이면 꺽인다는게 무슨말인지 이제 절실히 알겠다. 몸상태를 피부가 말하고 있고. 선크림+미백크림 별 소용없는듯. 4. 학생, 여, 24
1. 작업으로 먹고 사는 일 2. 팔 작정하고 만들었는데 안팔렸을 때 3. 나도 정말 알고싶다. 4. 작가 34세
1. 우주정복 2. 모르겠다 3. 나 자신도 정복할수 없었기 때문에 4. 여자. 청춘. 아르바이스트
1. 완벽한 가정 2. 요즈음 3. 엄마가 꿈꾸는 완벽한 가정이 나때문에 어긋나고 있는 것을 느끼면서. 4.32,여성,강사
1. 예쁜여자로 사는것 2. 21살때 3. 해부학적이고객관적인 이유를 들었기때무네 4. 여자 풀타임잡 25
1. 아빠 엄마 동생과 평생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는것. 2. 아빠가 돌아가시고나서.. 3. 아빠를 만질수가 없다. "평생" 이란 말 만이 평생 오래오래 산다는 것을 알게 되서. 4. 여성, 매일에스키스의압박에시달리는미대생, 26.
1.세계일주 2. 2009년 겨울 3.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에 대한 갈등 4.대학원생. 남. 27세
1.선생님 2. 중학교 때 3. 중학교 때 선생님에 대한 존경심 상실과 권위 추락으로.. 4. 여대생 23세
1.사람들과 만나는것 2.어렷을때부터 초등학교 3.나 살기 바빠서 4.여,대학생,23살
1.법관이 되는 것 2. 고등학교 때? 3.법에 소시민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느끼면서부터 포기 4.여대생 22세
1.법 관 (고시패스) 2. 고시촌에서 2년째 되던 해, 주변 고시생들 얼굴에서 핏기가 없어지는 것을 보면서 3. 사람답게 살고 싶었다. 작년에 그만두고 취직 공부하지만 더 늦기 전에 포기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4. 대학생, 남, 31세
1.돈 많고, 학별 좋고 성격, 좋은 배우자 2. 30살 넘으면서 3.‘저 중에 하나만 돼도 잡아야한다.‘ 사람들의 말을 믿지 않았는데, 30살이 넘으니 소개팅이나 선에 나오는 남자들을 보면서 절실히 깨달았다. 4. 회사원. 여. 32세
1.대학 강의 10년 하면 교수된다는 꿈 2.시간강사 5년 지나니 자연스럽게 접게 됨. 3. 교수는 하늘이 낸다고 하지 않던가. 4. 시간강사, 남, 43세
1.내 집 장만 2. 최근에 5번째 전세 이사를 하고나서. 3.원래는 장가가기 전에 작은 집이라도 갖는 게 꿈이었는데, 아이들이 크면서 어쩔 수 없이 좋은 학군으로 옮기다보니 아직도 우린 집이 없다. 4.회사원(부장), 남, 45세
1.Happily Ever After 2.행복은 영원하지 않다. 아무리 원하던 물건이나 일도 그것을 성취하고 난 기쁨이 며칠을 채 가지 않으면서.. 3. 무엇을 해야 만족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 4. 작가. 여. 36세-
1. 피부미인** 2. bb크림을 바르면서... (정말 잡티하나없이 맑고투명해서 주변사람들이 얼굴 한번 만져봐도 되냐고 묻곤했었다. 정말이지..음.음.) 3. 여자나이 23이면 꺽인다는게 무슨말인지 이제 절실히 알겠다. 몸상태를 피부가 말하고 있고. 선크림+미백크림 별 소용없는듯. 4. 학생, 여, 24
1. 작업으로 먹고 사는 일 2. 팔 작정하고 만들었는데 안팔렸을 때 3. 나도 정말 알고싶다. 4. 작가 34세
1. 우주정복 2. 모르겠다 3. 나 자신도 정복할수 없었기 때문에 4. 여자. 청춘. 아르바이스트
1. 완벽한 가정 2. 요즈음 3. 엄마가 꿈꾸는 완벽한 가정이 나때문에 어긋나고 있는 것을 느끼면서. 4.32,여성,강사
1. 예쁜여자로 사는것 2. 21살때 3. 해부학적이고객관적인 이유를 들었기때무네 4. 여자 풀타임잡 25
1. 아빠 엄마 동생과 평생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는것. 2. 아빠가 돌아가시고나서.. 3. 아빠를 만질수가 없다. "평생" 이란 말 만이 평생 오래오래 산다는 것을 알게 되서. 4. 여성, 매일에스키스의압박에시달리는미대생,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