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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극장 우리_들 (올해의작가상2019 MMCA)

 

 

 

4막

I need somebody not anybody.

 

 

 

· 설 계 자 : 김현경 (문화인류학자)

              『사람, 장소, 환대』 저자

 

· 일     시 : 2020. 1. 19 목 3pm

· 장     소 : 국립현대미술관(MMCA) 서울 1전시실

               '올해의 작가상 2019' 박혜수 작가 구조물 No Middle Ground

· 인     원 : 40명

· 소요시간: 120분 (1부: 실험 + 2부: 토론)

· 무     료 : 전시 입장권 소지자에 한함 

· 신     청 : 구글폼 신청 https://forms.gle/VtZtf9tLV88EZyoe9

· 문     의 : forumurimember@gmail.com

 

· 기획 및 진행: 박혜수, 이경미

 

 

 

 구성

    1부 (60분)

    실험

 

    2부 (60분)

    실험 해설 및 Q&A

 

 

 

 강연소개
정체성 정보에 따라 신뢰하거나 배타적이 될 수 있는 “허용성의 범위(친교의 범위)”에 관한 실험을 통해 네트워킹의 저변에 깔린 다양한 사회적 기준을 찾아본다.  
(자세한 내용은 2019년 12월 중순에 업데이트 됩니다.)

 

 

 

● 토론 설계자: 김현경 (문화인류학자)

서울대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의 근대화와 해외 유학 관행에 대한 주제로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립연구자로서의 정체성을 추구하고 있으며 학술논문에도 대중적인 에세이에도 속하지 않는 새로운 글쓰기 형식을 실험하는 중이다. 주요 저서로 <사람, 장소, 환대>(문학과지성사)가 있으며, 함양아 작가의 <모두의 학교 : 더빌리지 프로젝트>(2016)에 인터뷰이로 참여하고, 2018년 베니스비엔날레 국제 건축전 도록에 “세운상가의 미래 : 모더니티와 역사 사이에서”라는 글을 기고했다.
최근에는 김승구 작가의 사진전 <밤섬> 도록에 “밤섬, 말소된 자연”이라는 제목의 텍스트를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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