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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하면 떠오르는 것은?"

2013년~2018년 까지 한국인의 보통에 대한 의식을 설문 조사했습니다.
자가심리테시트 형식의 설문 '보통 검사'의 주관식 답변 "보통하면 떠오르는 것은"에 대한 700여가지의 답변을 수집하고, 이것을 바탕으로 희곡 '보통의 정의'(2016~2017)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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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것, 하루세끼 같은 음식을 자주 먹는 사람

-평범. 눈에 띄지 않음. 조용함

-착함

-평균적, 적당

-세상 사람들. 어쩌면 세상에 한명도 없는 사람

-다른 사람의 기준에 자신을 맞추는 사람

-별 볼일 없는 딱히 특별해지고 싶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무개성. 자신이 특별해지고 싶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안주

-無

-현실

-진부함

-평범하고 일상적인 삶이 당연시 되는 사람

-보통사람이 되는 게 꺼려진다.

-우유부단, 남들의 시선, 나도 따라가야겠다.

-버스, 지하철, 핸드폰

-이성애자로 초등학교 때부터 대학교 때 까지 우리나라 기준의 중산층 가정 슬하에 지라나고 적당한 회사에(예체능 제외)다니고, 자녀를 1~3명 둔, 혹은 그 과정에 있는 사람

-자신의 주장이나 의견을 말하지 않는 사람

-아무 특징 없는 밍숭 밍숭 한 사람. 기억에 남지 않는 무난한 사람

-지금의 나

-맹목적으로 사는 사람

-착한사람,

-회사원

-대다수의 주변인

-튀지 않고 무언가 주어졌을 때 잘 따르는 사람

-평범한 가정

-집단에 소속

-판에 박힌, 수동적인

-보편적, 주변사람

-단순

-전체주의

-안정, 졸라맨

-중간

-무리, 친구, 단체

-평범과 안전을 추구한다.

-적응

-감정, 그들끼리의 공감능력

-안정

-일상, TV

-청춘

-이도저도 아닌 사람

-사람은 사람이다. 보통 사람이란 없다.

-자신이 특별하고 싶다고 생각하면서도 평범함을 추구하는 것

-이도저도 아니고 묻어가는 대세에 편승하는 사람

-일상 내 주위의 사람들

-나는 보통 사람이 아니라는 착각을 하곤 한다.

-소소하게 살면서 크게 되길 바라는 사람들

-그냥 그런 거.. 그냥 흐르는 대로 사는 것

-남 기분 상할 일 없는 사람

-사람들과 어울려 다니길 좋아하고, 보이지 않는 계급이 존재,유행과 멋에 민감

-특별히 튀지 않는, 조용한, 지하철이나 버스 같은 대중 교통

-일반적인 사람, 보편적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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