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logue on dream

Survey 당신의 버린 꿈

이 설문은 project Dialogue 의 첫 시작인, project '꿈의 먼지'의 작품의 data로 구성됩니다.

Your Answer about these questions will be used for the material of project Dialogue vol.1-'Dream Durst'(2009~2011) by artist Hye Soo Park.

 

Question

1. 당신이 버린 꿈은 무엇입니까? Which dream did you give up?

2. 언제 버렸습니까?  When did you give up?

3. 그이유는 무엇입니까? Why did you give up the dream ?

4. 설문자 정보 (성별, 직업, 나이) please write your information (gender, job,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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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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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포기하지 않기를.. 행복하지 않더라도 불행한 삶은 아니기를.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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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꿈이 많았는데 어느 순간 기억나지 않는다.
-10대로 돌아가고 싶다. 대학에 합격하기
–좀 더 나은 사람이 되는 노력을 멈추지 않는 것.
-인생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남에 이끌려서 살면 내 꿈을 포기하게 된다.
-내 꿈은 무용수가 되는 것이었다.
-많은 곳을 보고 많은 것을 배우는 삶
-신앙 만화가 과학자
-Grow old with my family, dream one of the many previous dream’s job.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는 했다. 부모님이 원하는 직업을 가지지 않는 것. 그것을 부모님의 꿈이었고 나는 내가 바라는 것을 하기로 했다.
-겉으로 보기에 없었던 것 같은데, 없었던 일로 하기 엔 너무나 있었던 일.
-경찰과 건축가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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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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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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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친구와 바이크 면허를 땄다. 여름 후가동안 열흘간 온전히 종주를 하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친구가 먼저 장가를 가고 말았다. 못다 이룬 꿈이 될까...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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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커야 깨져도 그 조각이 크다.
과연 내 꿈의 크기가 어떨까. 작아도 커도 상관없으니 깨진다고 두려워말고 깨진 조각을 짚어 들어줄 나 자신을 더 사랑하고 신뢰하자.
버린 꿈은 언젠간 내가 다시 줍게 돼있다.
결국 내가 지고가야 할 짐 같은 것이다. 짐이란 건 필요한 것만 담아있는...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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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ted to be an actress of play. but I gave up. I don’t remember the reason, but I were not brave.
If I kept challenging my dream, my life would be very different. so regret, shameful myself.
Are there... Do I have an another change someday. I’m not sure.

Dream more while you are awake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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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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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0일 문재인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이끌게 되었다.
지난 몇 년 전 한화 이글스에 김성근 감독을 모시기 위해 수많은 한화 팬들이 시위와 기도하는 것을 목격하여 그 결과 지금의 한화는 가장 많은 돈을 쓰고 가장 많은 선수들을 잡은 팀이 되었다.
혹사는 덤..
사람들의 수많은 열망이 어떤 것을 원하는 지 아는 것이 어렵지 않으나
그 결과를 위해서 어떤 사람이 필요하고 그 사람이 그 일에 적절한지는 참 알기 어려운 것 같다.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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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로 사랑받고 사는 것을 포기했다. 나는 너무 진취적이기 때문이다
-매일 나의 일부를 조금씩 버리고, 매일 다시 얻는다.
-부모님이 만족해하시는 삶
-어떤 작가가 되고 싶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 아직도 내 머리 안에 잔뜩 잠들어 있는 무자들.. 소멸한 고향...
-멋진 사업가가 돼서 억만장자의 삶을 살고 싶었다.
-행복한 삶
-작곡가
-어렸을 적 꿈.. 성우 과학자 첼리스트, 농구선수
-나는 지금 혼자서 여유를 느끼고 있다. 그렇지만 후회하지 않는다. 나의 꿈은 그냥 아무 걱정 없이 그냥 생각 없이 사는 것이었다. 하고 싶은 것 하면서 살고 싶었다.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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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라는 것, 제대로 사는 것, 의미 있게 죽는 것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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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 것... 누군가와 함께 살아가는 것을 포기했다.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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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고 소중한 것이 내 힘을 다해 지키던 노력이었는데 그 노력을 이리저리 치우쳐 놓쳐버렸다. 이제와 마음 한 구석 아리고 마음을 줄 수 있는 자리 준비되었지만 아마도 이미 놓쳐 버린 들은 다 제각각 속도로 사라져버려 어떤 것은 다시 잡아볼 수도 있을 것 같은 거리에, 어떤 것은 염도조차 낼 수 없는 멀고 어두운 어딘가에 나를 기다려 주지 않고 좋게 든 그렇지 않게 든 그것과 나의 시간 그때에 내가 개입했던 그것들이 살아가고 있겠지.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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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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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7. 5. 12
똑똑하고 예쁘고 착한, 인기 많고 행복한 그런 사람이 되려고 애써봤는데 나는 내가 멍청하고 예쁘지도 않고 성격만 급하고 싸가지도 없지만 이게 나라서..
내가 아닌 사람으로 사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친구도 없고 사랑 받지도 못하지만 이런 나로 사는 것을 익숙해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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