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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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llation view / Dukwon Gallery in Seoul  (2000.5.17-5.23)


The title of  exhibition means that some form was made for a long time.
The changing moved very slowly and very little bit.. so people hard to feel the changing even if their one.
I tried to say people's slow time  through  the slow movement about nature 

시간의 변화와 흐름을 자연물을 직접 채집하여 기록하거나 누적시킴으로 축척과 설치로 나타내었다. 나는 최대한 자연물 뒤에 숨어서 철저히 발견자의 위치에서 자연을 대하고 작품화 하였는데 이는 주위의 사물들이 속삭이기 시작하는 것을 알아차리고 그 속삭이는 것을 말이 되게 끔 이끌어 가기 위함이다. 

식물채집은 나무판에 각각 다른 식물들을 채집하여 염색하거나. 나뭇잎들을 계절마다 채집, 빻아 가루로 만든 후 그것을 작은 메주로 만들던지 바닥에 뿌리는 작품들로 선보였다. 특히 진열장을 설치 방법으로 사용한 것은 시간의 느낌을 강조하기 위한 장치였으며 공간에 넓게 작품들을 설치하여 관객이 직접 움직이면서 그 변화를 느끼도록 하였다. <시간의 깊이>는 서서히 면하는 시간의 모습으로 다양한 색의 변화와 축적을 통해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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