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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평지구 갤러리 조사차 찾은 내곡동 슈퍼앞...
아주 오래된 것 같은 이 놀이기구는 유일한 이 동네 아이들의 오락 거리였다.
몇 번은 고장이 났었겠지만 고쳐둔 주인의 손길이 정겹다.
어린 시절 백화점 옥상에 놀리동산을 만드는게 유행인적이 있었다. 그 때도 이보단 더 유치했지만 돌고래며,사자며 동물 모양의 기구들이 있었다.

아이들은 다른 모양의 기계를 타면 다 다르게 움직인다고 생각했는데....
타보고 싶었지만 어린시절을 묻어 두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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