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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는 피에타를 단 세점을 남겼다.
그 중 미완성인 론다니니 피에타...(밀라노 스포르 체스코성)

인체비율이 맞지도 않고 완성작품도 아닌 이 작품이 
바티칸의 피에타보다 울림이 큰 건 왜일까..
육체가 하나가되어 한 덩어리를 이루면서 서로를 의지하는 모습이 오랜 여운을 남긴다. 
로댕의 작품을 보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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