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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시대 신전 건축용 돌의 채석장인 디오니소스의 귀.. 

 

입구가 당나귀의 혀처럼 생겨 음향효과가 뛰어나다. 때문에 지금도 많은 음향 전문가들이 이곳을 찾는 다고 한다. 

물을 이용해서 채석했다고 하는데 마치 자연이 한것 처럼 신비스럽다. 

한때 죄수들의 감옥으로도 사용되어 죄수들의 이야기를 밖에서도 들을 수 있다고 하는데, 관광객들이 벽에다 대고 소곤거리고 있다.

 시칠리에는 동양인 관광객이 별로 없는데 이곳은 정말로 일본인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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