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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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What have we become and meet again_2011_glass,stone,sand,neon sign_variable dimensions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리_유리,모래, 자연석, 네온사인_가변크기_2011

 

 

" 서로가 하나에서 출발했지만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이들.

파도는 결코 혼자만의 힘으로 새 것을 만들지 못한다. 

모든 사라지는 것들은 생겨나는 것들을 위한 밑거름이자 희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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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_Inkjet print ,아크릴_50x50cm_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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