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 you botong

"보통하면 떠오르는 것은?"

2013년~2018년 까지 한국인의 보통에 대한 의식을 설문 조사했습니다.
자가심리테시트 형식의 설문 '보통 검사'의 주관식 답변 "보통하면 떠오르는 것은"에 대한 700여가지의 답변을 수집하고, 이것을 바탕으로 희곡 '보통의 정의'(2016~2017)를 작성하였습니다.









I have conducted survey 'Botong test' to study the Korean awareness about Botong.  People answered simple question, "When you heard about Botong,

What does comes to your head first?" Almost over 1000 korean answers I have collected, It became the basis of the play 'the Definition of Botong'(2016~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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