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Wall Story

What conversation have you felt a wall in?  please leave your failed dialogue.

여러분들의 겪은 대화의 실패담을 대화체로 적어주십시오. "당신이 대화의 벽을 느끼는 말은 무엇입니까?"

사연은 Wall Story 란 작품의 일부로 전시장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대화 자체를 적어주셔도 됩니다)

아래의 게시판에 적어주셔도 되구요 메일로 보내주셛고 됩니다. (익명 가능합니다)

"우리가 고독하다고 느끼는 것은 우리의 대화가 서로에게 아무런 새로운 정보를 만들어내지 못하기 때문이다"-Vilem flusser

qkrgptn@hanmail.net Contact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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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201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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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입니다.
지나가다가
2010.04.29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니?

이 말을 듣는 순간, 갑자기 하늘에서 만리장성이 뚝~ 떨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세상속에서 용기없어 아무것도 실천하지 않으면서 어떤 상황이 닥치면 신경질적인 말투로 얼굴을 찌뿌리며 말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결국 그렇게 떠나갔습니다. 세월이 지나가도 그 때 그 눈빛을 잊지 못합니다.

zero
2010.04.15
"그래서 너가 그런거야"
father
2010.03.08
"알아서 할께요. 내버려두세요 "
Ami
2010.01.31
"니보다 나"
suen
2010.01.19
나는 이게 좋아
나는 싫어
난 이게 좋아
난 싫은데
hayeon
2009.06.22
'울지마.'
'바보같이왜울어.'
'답답하게왜이래.'
'울지말라고-.'

내눈물은너한테그딴소리들으려고하는거아니야
그냥나를짜내고있는것뿐이야말따위는필요없어
내눈물이너한테말을걸었다면ㅡ미안해
J
2009.06.19
가르치려드는 말들
난 배우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소통을 하고싶은건데..
HH
2009.06.09
"야, 난 이런게 싫어 그러니까 이렇게 해줘."

"음...... 노력할게"

하지만 말만이렇게하고 노력하는모습이 안보일때.
IM
2009.06.08
"넌 꿈이 뭐냐"" 고 물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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